인천 → 바르셀로나 지연·결항 보상
비행 거리 약 9600 km · 비EU 출발편 (항공사 국적에 따라 적용) · 최종 갱신 2026-08-25
인천(ICN) → 바르셀로나(BCN) 구간은 약 9,600km의 장거리 노선이다.
인천 출발은 항공사 국적에 따라 갈림
인천은 EU 역외 공항이므로, 이 구간의 EU261 적용 여부는 항공사 국적에 따라 결정된다.
| 인천 → 바르셀로나 항공편 | EU261 적용? | 보상 규정 |
|---|---|---|
| 스페인 등 EU 항공사 | ✅ 적용 | EU261 (최대 €600) |
| 대한항공(KE) | ❌ 미적용 | 한국 공정위 기준 (운임의 10~30%) |
같은 인천 → 바르셀로나 편이라도 EU 항공사를 타면 €600, 대한항공을 타면 운임의 10~30%로 갈린다.
보상 금액 기준
인천 → 바르셀로나는 3,500km 초과 구간이므로, EU 항공사 편 기준 보상금은 €600 (약 88만 원) 이다. 도착 지연이 3~4시간이면 €300으로 절반 줄 수 있다.
귀국편(바르셀로나 → 인천)은 항공사 무관 €600
반대로 바르셀로나에서 인천으로 돌아오는 편은 항공사 국적과 무관하게 EU261 €600이 적용된다.
신청 절차
- 탑승권·전자티켓·지연 안내 문자를 보관한다.
- 항공사 보상 신청 양식으로 접수한다.
- 거절당하면 스페인 항공안전기구(AESA) 또는 보상 대행사를 이용한다.
악천후·파업 등 특수사정만 면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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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 고지: 본 페이지의 정보는 일반 안내 목적으로 제공되며 법률 조언이 아닙니다. 보상 대상 여부와 금액은 항공사·관할 기관의 최종 판정에 따릅니다. 특수한 사정(악천후, 항공관제 파업 등)은 보상이 면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