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출발은 항공사 국적에 따라 갈립니다 — EU 항공사면 EU261 €600, 국적기면 공정위(운임 10~30%).

인천 → 암스테르담 스키폴 지연·결항 보상

비행 거리 약 8500 km · 비EU 출발편 (항공사 국적에 따라 적용) · 최종 갱신 2026-08-25

인천(ICN) → 암스테르담(AMS) 구간은 약 8,500km의 장거리 노선으로, KLM(KL)·대한항공(KE) 등이 직항을 운항한다.

인천 출발은 항공사 국적에 따라 갈림

인천은 EU 역외 공항이므로, 이 구간의 EU261 적용 여부는 항공사 국적에 따라 결정된다.

인천 → 암스테르담 항공편 EU261 적용? 보상 규정
KLM(KL) ✅ 적용 EU261 (최대 €600)
대한항공(KE) ❌ 미적용 한국 공정위 기준 (운임의 10~30%)

같은 인천 → 암스테르담 편이라도 KLM을 타면 €600, 대한항공을 타면 운임의 10~30%로 갈린다.

보상 금액 기준

인천 → 암스테르담은 3,500km 초과 구간이므로, EU 항공사 편 기준 보상금은 €600 (약 88만 원) 이다. 도착 지연이 3~4시간이면 €300으로 절반 줄 수 있다.

귀국편(암스테르담 → 인천)은 항공사 무관 €600

반대로 암스테르담에서 인천으로 돌아오는 편은 항공사 국적과 무관하게 EU261 €600이 적용된다. 대한항공 암스테르담 출발 귀국편도 대상이다.

신청 절차

  1. 탑승권·전자티켓·지연 안내 문자를 보관한다.
  2. KLM 편이면 KLM 보상 신청 양식으로 접수한다.
  3. 거절당하면 네덜란드 관련 기관 또는 보상 대행사를 이용한다.

악천후·파업 등 특수사정만 면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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