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히드로(LHR) 출발 지연·결항 보상 가이드
런던 · 영국 · EU 공항 · 최종 갱신 2026-08-25
런던 히드로 공항(LHR)은 영국 최대 공항이자 유럽을 대표하는 허브로, 인천 직항이 운항되는 관문이다.
런던 출발 = 항공사 무관 EU261
영국은 EU 회원국은 아니지만, EU261(EC 261/2004) 규정은 영국 국내법(UK261)으로 계승되어 동일한 기준이 적용된다. 즉 히드로에서 출발하는 모든 항공편은 항공사 국적과 무관하게 €250~€600 보상 대상이 될 수 있다.
런던 → 인천 보상 금액
런던 → 인천 구간은 약 8,900km로 3,500km를 크게 초과한다.
| 비행 거리 | 보상금 |
|---|---|
| 3,500km 초과 (런던 → 인천) | €600 (약 88만 원) |
도착 지연이 3~4시간이면 €300으로 절반 줄 수 있다.
브렉시트 이후에도 적용되는 이유
영국은 브렉시트로 EU를 떠났지만, EU261 규정을 UK261로 그대로 이어받았다. 따라서 런던 출발편은 지금도 보상 대상이며, 혼동할 필요가 없다.
신청 절차
- 탑승권·전자티켓·지연 안내 문자를 보관한다.
- 항공사 보상 신청 양식으로 접수한다.
- 거절당하면 영국 민간항공청(CAA) 또는 보상 대행사를 이용한다.
악천후·파업 등 특수사정만 면제되며, 기체 결함 등 항공사 사정은 대부분 보상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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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 고지: 본 페이지의 정보는 일반 안내 목적으로 제공되며 법률 조언이 아닙니다. 보상 대상 여부와 금액은 항공사·관할 기관의 최종 판정에 따릅니다. 특수한 사정(악천후, 항공관제 파업 등)은 보상이 면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