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샤를드골(CDG) 출발 지연·결항 보상 가이드
파리 · 프랑스 · EU 공항 · 최종 갱신 2026-08-25
파리 샤를드골 공항(CDG)은 프랑스 최대 공항이자 에어프랑스의 허브로, 인천 직항이 운항되는 유럽 최대 관문 중 하나다.
파리 출발 = 항공사 무관 EU261
파리는 EU 공항이므로, 이 공항에서 출발하는 모든 항공편은 항공사 국적과 무관하게 EU261이 적용된다. 대한항공·아시아나 같은 비EU 항공사의 파리 출발편도 예외 없이 대상이다.
파리 → 인천 보상 금액
파리 → 인천 구간은 약 8,950km로 3,500km를 크게 초과한다.
| 비행 거리 | 보상금 |
|---|---|
| 3,500km 초과 (파리 → 인천) | €600 (약 88만 원) |
도착 지연이 3~4시간이면 €300으로 절반 줄 수 있다.
공정위 기준과의 차이
같은 인천↔파리 왕복이라도 가는 편(인천 출발)과 오는 편(파리 출발)의 보상 규정이 다르다. 파리 출발 귀국편이 4시간 지연되면 운임과 무관하게 €600 고정이지만, 인천 출발편은 공정위 기준(운임 10~30%)으로 갈린다.
신청 절차
- 탑승권·전자티켓·지연 안내 문자를 보관한다.
- 항공사 보상 신청 양식으로 접수한다 (에어프랑스·대한항공 모두 가능).
- 거절당하면 프랑스 민간항공총국(DGAC) 또는 보상 대행사를 이용한다.
기체 결함·항공사 사정은 대부분 보상 대상이며, 악천후·파업 등 특수사정만 면제된다.
광고 고지: 본 사이트의 일부 링크는 제휴 링크입니다. 링크를 통해 보상 신청이 접수·승인되면 사이트 운영자에게 소정의 수수료가 지급될 수 있습니다. 이용자에게 추가 비용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법적 고지: 본 페이지의 정보는 일반 안내 목적으로 제공되며 법률 조언이 아닙니다. 보상 대상 여부와 금액은 항공사·관할 기관의 최종 판정에 따릅니다. 특수한 사정(악천후, 항공관제 파업 등)은 보상이 면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