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스테르담 스키폴(AMS) 출발 지연·결항 보상 가이드
암스테르담 · 네덜란드 · EU 공항 · 최종 갱신 2026-08-25
암스테르담 스키폴 공항(AMS)은 네덜란드 최대 공항이자 KLM의 허브로, 인천 직항이 운항되는 유럽 대표 관문 중 하나다.
암스테르담 출발 = 항공사 무관 EU261
암스테르담은 EU 공항이므로, 이 공항에서 출발하는 모든 항공편은 항공사 국적과 무관하게 EU261이 적용된다. 대한항공 같은 비EU 항공사의 암스테르담 출발편도 대상이다.
암스테르담 → 인천 보상 금액
암스테르담 → 인천 구간은 약 8,500km로 3,500km를 초과한다.
| 비행 거리 | 보상금 |
|---|---|
| 3,500km 초과 (암스테르담 → 인천) | €600 (약 88만 원) |
도착 지연이 3~4시간이면 €300으로 절반 줄 수 있다.
네덜란드 환승객도 대상인가?
암스테르담은 유럽 내 환승 허브라 한국인 여행자가 경유하는 경우가 많다. EU261은 출발 공항 기준이므로, 스키폴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이라면 최종 목적지와 무관하게 EU261이 적용된다.
신청 절차
- 탑승권·전자티켓·지연 안내 문자를 보관한다.
- 항공사 보상 신청 양식으로 접수한다 (KLM·대한항공 모두 가능).
- 거절당하면 네덜란드 관련 기관 또는 보상 대행사를 이용한다.
악천후·파업 등 특수사정만 면제되며, 기체 결함 등 항공사 사정은 대부분 보상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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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 고지: 본 페이지의 정보는 일반 안내 목적으로 제공되며 법률 조언이 아닙니다. 보상 대상 여부와 금액은 항공사·관할 기관의 최종 판정에 따릅니다. 특수한 사정(악천후, 항공관제 파업 등)은 보상이 면제될 수 있습니다.